각종 도구 쉽게 사용하는 방법
Crowbar🔒
Crowbar🔒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빠루(pinch bar🔒)보다 훨씬 굵고 길고 무거운 쇠 지랫대이다. 이 도구로 무언가를 내리쳐서 부수거나 떼어내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다.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다루는 팁이 필요하다. 비결은 심플한데, 항상 두 손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다. 들어올리거나 내리칠 때, 항상 양팔의 근육을 함께 사용해서 들어올리고 내리쳐야한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한 손으로 힘을 주고 한 손으로 방향을 잡는데, Crowbar는 그런 식으로 했다간 몇번 못 사용하고 지쳐버린다. 사용할 일이 있다면 그렇게 쓰는 것과 이 팁대로 쓰는 것을 비교해보길 바란다.
Impact driver🔒
나사 구멍이 없는 곳에 나사를 박을때, 특히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을 때 생각보다 많은 힘을 줘야한다.
Broom🔒
빗자루를 쓰는 요령이 뭐가 있겠거니 싶겠지만, 확실히 다르다. 2가지 팁이 있다.
넓은 영역을 쓸어야할 때
도로같이 길고 넓은 영역을 청소해야할 때 빗자루질을 짧게 앞으로 2~3번하고 옆으로 이동해서 다시 2~3번 앞으로 쓰는 것을 어느정도 반복한 뒤, 앞으로 이동하고 이번엔 반대편으로 이동하며 쓰는 것을 반복하면 넓은 영역을 빠짐없이, 약간이나마 쉽게 청소할 수 있다. 'ㄹ'모양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경사진 곳을 쓸어야할 때
Excavator등이 Kerb🔒 뒤를 backfill하면 Kerb에 흙더미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에 흙이 남아있으면 나중에 비가 오거나 했을때 치우기가 힘들어진다. 그래서 미리 빗자루질을 하게 된다. 이 경우에 빗자루질을 밀어서 하는 것보다 당겨서 하는 것이 편하고 회전도 주면 좋다. 즉, Pad🔒 부분에 서서 Kerb에 빗자루를 놓고 몸을 회전하며 빗자루를 당기는 것이다. 밀거나 수직으로 당기는 경우에 놓치는 흙을 이렇게하면 안 놓친다.
Shovel
삽같은 도구는 일단 항상 땅에 박아두거나 Temporary fence🔒 등에 기대두거나 gully🔒 처럼 잘 보이는 곳에 눕히도록 한다. 삽은 삽날 윗부분을 발로 밟아서 땅에 박으면 깊게 박힌다. 그리고 지렛대를 이용하듯 한 손은 손잡이 중간즈음을, 한 손을 손잡이 끝을 잡고 삽날에 가까운 손으로 들어주면 된다. 손잡이 끝을 잡은 손은 받침점이라서 허공에 고정된다는 느낌을 가지면 된다.
Posthole shovel🔒이 손잡이가 길어서 Temporary fence🔒와 Fence foot🔒이 단단히 고정되어버린 것을 분리할 때 등에 지렛대처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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