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텐더 영어 단어
69개 단어 · 호주 카페·레스토랑 알바에서 바텐더로 일할 때 실제로 쓰는 표현. 발음 버튼을 누르면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pot
/pɒt/285ml 맥주잔. (VIC·QLD에서 가장 흔한 작은 사이즈)
middy
/ˈmɪdi/285ml 맥주잔. (NSW·WA·ACT) pot과 같은 양.
schooner
/ˈskuːnə/425ml 맥주잔. 여러 주에서 가장 흔한 표준 사이즈.
pint
/paɪnt/570ml 큰 맥주잔(대부분 주).
jug
/dʒʌɡ/맥주 피처(약 1140ml). 여럿이 나눠 마심.
tinnie
/ˈtɪni/캔맥주.
stubby
/ˈstʌbi/작은 병맥주(보통 375ml).
longneck
/ˈlɒŋnek/큰 병맥주(750ml).
on tap
/ɒn tæp/탭에서 따르는 생맥주.
keg
/keɡ/맥주 통. 생맥주 공급원.
bottle-o
/ˈbɒtl əʊ/주류 판매점(보틀숍).
my shout
/maɪ ʃaʊt/이번 술값은 내가 낸다. (한 라운드 사기)
last drinks
/lɑːst drɪŋks/폐점 전 마지막 주문 안내.
glassie
/ˈɡlɑːsi/빈 잔을 치우고 닦는 바 보조.
knock-off
/ˈnɒk ɒf/퇴근(시간). 'knock-off drinks' = 퇴근 후 한잔.
on the rocks
/ɒn ðə rɒks/얼음을 넣어 서빙하는 방식. 위스키 등 스피릿을 얼음 위에 따라 내는 것을 의미한다.
Highball
/ˈhaɪbɔːl/증류주(위스키, 진, 보드카 등)에 탄산음료나 토닉워터를 넣어 만든 칵테일의 총칭. 톨 글라스(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워 제공한다.
shot
/ʃɒt/작은 잔(약 30ml)에 담아 한 번에 마시는 소량의 증류주. 주문 시 또는 칵테일 계량 단위로 자주 쓰인다.
neat
/niːt/얼음이나 물, 믹서 없이 술을 그대로 따라 제공하는 방식. 주로 위스키·브랜디 등 스피릿에 사용한다.
straight up
/streɪt ʌp/칵테일을 얼음과 함께 흔들거나 저은 뒤, 얼음은 제거하고 차갑게 만들어 글라스에 따르는 방식. 'up'이라고도 한다.
double
/ˈdʌb.əl/스피릿(위스키, 진 등)을 두 배 용량(약 60ml)으로 제공하는 것. 손님이 '더블로 주세요'라고 할 때 사용한다.
single
/ˈsɪŋɡ.əl/주류 한 잔에 들어가는 기본 한 샷 분량(보통 30ml). 위스키·보드카 등 스피릿 주문 시 기본 단위로 사용된다.
Whisky / Whiskey
/ˈwɪski/곡물을 발효·증류하여 숙성시킨 증류주. 스코틀랜드·호주산은 'Whisky', 아이리시·아메리칸은 'Whiskey'로 표기한다.
rum
/rʌm/사탕수수 또는 당밀을 발효·증류하여 만든 증류주. 다크, 화이트, 스파이스드 럼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칵테일 베이스로 널리 사용된다.
gin
/dʒɪn/주니퍼 베리를 주재료로 증류한 투명한 증류주. 진 토닉, 마티니 등 다양한 칵테일의 베이스로 사용된다.
vodka
/ˈvɒd.kə/보드카. 곡물이나 감자를 발효·증류해 만든 무색무취의 독한 증류주로, 칵테일 베이스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Tequila
/təˈkiːlə/멕시코 할리스코 지역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해 만든 증류주. 샷, 마가리타, 팔로마 등 다양한 칵테일의 베이스로 사용된다.
Mezcal
/mɛzˈkæl/아가베(용설란)를 훈연·발효·증류해 만든 멕시코 전통 증류주. 테킬라와 달리 여러 품종의 아가베를 사용하며, 특유의 스모키한 향이 특징이다.
Brandy
/ˈbræn.di/포도주를 증류하여 만든 브라운 계열의 증류주. 코냑(Cognac)과 아르마냑(Armagnac)이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디 종류다.
sake
/ˈsɑːki/일본 전통 쌀 발효주. 바에서는 차갑게(cold) 또는 따뜻하게(warm/hot) 제공하며, 잔(ochoko)이나 마스(masu)에 서빙하는 경우가 많다.
Lager
/ˈlɑːɡə/저온에서 발효·숙성시킨 맥주로,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호주 바에서 가장 많이 주문되는 맥주 스타일 중 하나.
Pilsner
/ˈpɪlznə/밝고 청량한 맛의 라거 계열 맥주. 체코 필젠 지방에서 유래하며 호주 바에서 흔히 취급되는 스타일이다.
Pale Ale
/peɪl eɪl/홉의 쓴맛과 과일향이 균형을 이루는 밝은 색 에일 맥주. 호주 바에서 가장 흔히 주문되는 맥주 스타일 중 하나다.
Stout
/staʊt/흑맥주의 일종으로, 로스팅한 맥아를 사용해 진하고 쓴맛이 특징인 다크 에일. 기네스(Guinness)가 대표적인 스타우트 브랜드다.
Porter
/ˈpɔːtə/짙은 갈색 또는 흑색의 영국식 에일 맥주로, 로스팅한 맥아를 사용해 초콜릿·커피 풍미가 강하다. 스타우트와 유사하지만 일반적으로 더 가볍다.
Cider
/ˈsaɪ.də/사과(또는 배)를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 호주 바에서는 병·캔·생맥주(tap) 형태로 모두 제공된다.
Cabernet Sauvignon
/ˌkæb.ər.neɪ ˌsoʊ.vɪnˈjɒn/카베르네 소비뇽. 세계에서 가장 널리 재배되는 레드 와인 포도 품종으로, 풀바디에 블랙커런트·체리·탄닌 향이 특징인 레드 와인이다.
Shiraz
/ʃɪˈræz/호주산 대표 레드 와인 품종. 짙은 루비색에 블랙베리·후추 풍미가 특징이며, 바로사 밸리 등 호주 산지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Merlot
/ˈmɜːləʊ/부드럽고 과일향이 풍부한 레드 와인 품종. 타닌이 적어 마시기 편하며 호주 바에서 자주 주문되는 와인이다.
Pinot Noir
/ˌpiːnəʊ ˈnwɑː/피노 누아. 프랑스 부르고뉴 원산의 적포도 품종으로, 이를 사용해 만든 레드 와인. 호주에서는 야라 밸리(Yarra Valley)나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 산 피노 누아가 유명하며, 가볍고 섬세한 타닌과 체리·딸기 향이 특징이다.
Sauvignon Blanc
/ˌsoʊvɪnjɒn ˈblɒŋk/뉴질랜드·프랑스 등에서 생산되는 상큼하고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 라임·그린애플·허브 향이 특징이며 호주 바에서 가장 많이 주문되는 화이트 와인 중 하나다.
Chardonnay
/ˌʃɑːdəˈneɪ/샤르도네. 프랑스 부르고뉴 원산의 청포도 품종 및 그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호주(특히 마거릿 리버·야라 밸리)에서도 널리 생산된다.
Pinot Grigio
/ˌpiːnəʊ ˈɡriːdʒiəʊ/이탈리아 원산의 드라이 화이트 와인. 가볍고 상큼한 맛으로 호주 바에서 매우 인기 있는 와인 중 하나다.
Champagne
/ʃæmˈpeɪn/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생산된 발포성 와인. 바에서는 축하 자리나 스파클링 와인 주문 시 자주 등장하며, 엄밀히는 샹파뉴산만 'Champagne'으로 표기한다.
Martini
/mɑːˈtiːni/진(또는 보드카)과 드라이 버무스를 섞어 만든 클래식 칵테일. 올리브나 레몬 트위스트로 가니시하며, 셰이크드(shaken) 또는 스터드(stirred) 방식으로 제조한다.
Mojito
/məˈhiːtoʊ/럼, 라임 주스, 민트, 설탕, 소다수로 만드는 클래식 칵테일. 바에서 가장 자주 주문되는 칵테일 중 하나로, 민트를 머들링(으깨기)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Piña Colada
/ˌpiːnjə kəˈlɑːdə/럼, 코코넛 크림, 파인애플 주스를 블렌더로 갈아 만드는 트로피컬 칵테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하거나 셰이킹하며 파인애플 슬라이스나 체리로 가니시한다.
Margarita
/ˌmærɡəˈriːtə/데킬라, 트리플 섹(오렌지 리큐어), 라임 주스를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클래식 칵테일. 소금 림을 두른 잔에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Gin and Tonic
/ˌdʒɪn ən ˈtɒnɪk/진(증류주)에 토닉 워터를 섞은 칵테일. 라임 또는 레몬 슬라이스를 가니시로 올려 제공하며, 호주 바에서 가장 많이 주문되는 롱 드링크 중 하나다.
Bourbon
/ˈbɜːbən/미국산 옥수수 기반 위스키의 한 종류. 바에서는 주로 온더록스, 콜라 믹스(Bourbon & Coke) 또는 스트레이트로 제공된다.
Scotch
/skɒtʃ/스코틀랜드산 몰트 위스키를 통칭하는 말. 바에서는 'Scotch'만 말해도 스카치 위스키를 의미한다.
Cognac
/ˈkɒnjæk/프랑스 코냑 지방에서 생산된 고급 브랜디. 바에서는 주로 스니프터 글라스에 서빙하며 소화주로 즐긴다.
Espresso Martini
/ɛˈsprɛsəʊ məˈtiːni/에스프레소, 보드카, 커피 리큐어(칼루아 등)를 셰이킹해 만드는 칵테일. 호주 바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그니처 칵테일 중 하나.
tap beer
/tæp bɪə/생맥주. 케그(keg)에 연결된 탭(tap)을 통해 따르는 맥주로, 병맥주·캔맥주와 구별된다.
chaser
/ˈtʃeɪsə/독한 술(주로 샷)을 마신 직후 입가심으로 마시는 음료. 물, 맥주, 주스 등이 흔히 사용된다.
shake
/ʃeɪk/쉐이커에 재료를 넣고 세게 흔들어 칵테일을 혼합·냉각하는 기법. 달걀 흰자나 크림이 들어간 칵테일에 특히 사용된다.
stir
/stɜː/바 스푼 등으로 음료를 원을 그리며 젓는 동작. 주로 칵테일의 온도를 낮추거나 재료를 섞을 때 사용한다.
strain
/streɪn/칵테일이나 음료를 만들 때 얼음·과육·씨앗 등 건더기를 걸러내는 동작. 스트레이너(strainer)를 셰이커 위에 얹어 잔에 따른다.
garnish
/ˈɡɑːnɪʃ/음료나 음식 위에 올리는 장식 재료. 레몬 슬라이스, 민트 잎, 올리브 등이 대표적이다.
twist
/twɪst/칵테일 잔 가장자리에 올리거나 음료 위에 짜서 향을 더하는 감귤류(주로 레몬·오렌지) 껍질 장식. 껍질을 비틀어(twist) 에센셜 오일을 뿌리는 방식에서 유래한 이름.
salt rim
/sɔːlt rɪm/칵테일 잔의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히는 것, 또는 그 소금 테두리. 마가리타 등 특정 칵테일에 주로 사용된다.
sugar rim
/ˈʃʊɡə rɪm/칵테일 잔의 가장자리에 설탕을 묻혀 장식하는 기법. 주로 마가리타나 사이드카 같은 칵테일에 사용된다.
round
/raʊnd/한 테이블 또는 그룹 전체를 위한 한 차례의 음료 주문. '한 턴 주문'을 뜻하며, 보통 한 사람이 일행 전체의 음료를 한꺼번에 주문·계산한다.
shout
/ʃaʊt/한 사람이 일행 전체의 음료값을 대신 내는 것. '내가 한 턴 쏠게'라는 의미로 자주 쓰임.
open tab
/ˈəʊpən tæb/손님이 술이나 음식을 주문할 때마다 바로 계산하지 않고, 나중에 한꺼번에 정산하는 외상 계정. 바에서 매우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tipsy
/ˈtɪp.si/술을 약간 마셔 살짝 취한 상태. 만취(drunk)보다는 가벼운 단계를 가리킨다.
drunk
/drʌŋk/술에 취한 상태. 바에서 손님이 과음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사용하는 표현.
wasted
/ˈweɪstɪd/술에 매우 많이 취한 상태. 바 환경에서 손님의 음주 상태를 표현할 때 흔히 쓰이는 속어.
hammered
/ˈhæməd/완전히 만취한 상태. 손님이 지나치게 술을 많이 마셔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취한 것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