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Cut(엔진 절단기) 작업
Quick Cut🔒
엔진 절단기는 License가 따로 있을 정도로 위험한 장비이다. Labourer, Wall builder들이 종종 사용하게 되는데 사용 예시와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사용 방법
연료 주입 방법
연료는 주로 손잡이와 연결되는 몸체 우측 부근에 있는 벨브를 열어서 주입한다. Quick cut🔒을 눕혀서 넣어야하며한다. 가장 주의할 점은 이런 소형 엔진 기기들은 4행정 엔진이 아니라 2행정 엔진을 사용하기에 일반 Petrol/Diesel을 넣는 것이 아니라 Petrol에 2-stoke oil을 섞어서 2-stroke fuel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연료는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주입해야한다.
시동거는 방법
우선 전원 레버를 On에 맞춰준다. Quick cut🔒도 다른 장비들처럼 초기 시동시에는 Choke를 줘서 공기를 차단해야한다. 손잡이쪽 파란걸 당기면 된다. 그리고 Primer Pump 같은게 있으면 몇번 눌러주고, Decompressor 버튼을 몇 번 눌러준다. 이제 starter handler 을 잡아당기면 된다. 이때 손잡이 부분에 발을 넣으면 편하다. 나는 초기 시동이 잘 걸리는 느낌이 나서, 핸들을 쥐듯이 발로 손잡이의 버튼을 눌러주는 편이다. 시동이 걸리면 Choke 를 다시 돌려놓는다.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만 하자.
휴대 방법
이게 무게가 그리 무겁지 않다고 느껴지다가도 계속해서 들고 있기는 부담되는 무게다. 이동시에는 날을 바닥에 지지하고 굴렁쇠처럼 굴리면 약간 더 편하다.
자르는 방법
자를때에는 발의 위치가 중요하다. Quick cut🔒을 쓰면 날이 앞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흙먼지가 내 쪽으로 날린다. 그래서 발을 Quick cut의 바로 뒤에 두면 바지가 홀딱 젖게된다. 양발을 한쪽으로 두거나 다리를 벌려야하는데 힘이 덜드는 후자를 추천한다.
한 번의 톱질로 콘크리트를 떼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약간의 거리를 두고 여러번 잘라내서 Crowbar🔒나 Chisel🔒으로 떼어내기 쉽도록 만들어줘야한다.
원형 톱들이 가지는 문제가 Kick back 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톱날이 앞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앞으로 가려고 하는 힘이 발생하니 항상 장비 앞에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톱날이 기울면 마찰력이 갑자기 커져서 장비가 튀어나가게 된다. 너무 많은 힘을 주지 않고 자연스레 장비가 중력을 받아 기울기가 변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콘크리트는 절단시 실리카 가루가 발생하는데 몸에 아주 유해하다. 따라서 마스크를 쓰고 Water Spray를 사용하거나 Wet cut 세팅을 해둬야한다.
콘크리트 파편이 튀는 경우가 있으므로 Safety Goggles을 착용하고, 소리가 굉장히 시끄러우므로 Ear Muff🔒도 필수이다.
사용 예시
- Retaining wall🔒을 보다 짧은 길이로 재단할 때 사용한다.
- Gully🔒를 만들 때 Kerb🔒의 끝부분을 깔끔하게 재단할 때 사용한다.
- Kerb🔒가 굳은 이후에 Kerb Adapter🔒를 넣어야할 때 Kerb를 자르기 위해 사용한다.
- 기타 Concrete Stub🔒 따위가 있을 때 잘라내기 위해 사용한다.
카테고리별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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